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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냇물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기했던 첫 사주
5.0
· 2026.08.07

맞힌 내용 AI 요약
- 말 안 했는데 “6월 큰 행사로 힘들었죠?”라며, 그달 학교행사 준비로 밤샘했어요
- “8월 10일 지나면 마음 안정될 거예요”라는데, 제가 근무하는 학교 개학이 8/11이라 놀랐어요
- 허리 디스크 심하니 조심하라더니, 이미 MRI로 디스크 닳았단 진단 받았어요
- “위장 약하니 편식·폭식 피하라”는 말도 제 만성 위장약 복용과 딱 맞아떨어졌어요
건강운, 이직운, 결혼운 물어봤어요.
* 이직: 제 현재 상황을 너무 잘 알고계셨어요. 이직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주변에 갈 곳이 없는 것, 상반기 때 힘들었던 것(6월에 큰 행사가 있었어서 좀 힘들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8/10 이후에는 마음이 안정될 것이라는 것(제가 교산데 8/11이 딱 개학이거든요. 이건 진짜 신기했어요.), 내후년 정도에 이직운이 조금 들어와있다는 것 등등 먼저 말하지 않았는데도 알고계시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 건강: 신경계 쪽, 특히 디스크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제 직업적 특징을 알고계셔서 하긴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실제로 디스크가 닳아있어서 많이 안좋은 상태거든요.. 또 위장이 약하니 편식, 폭식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제 건강 안좋은 것, 직장상황 같은 것들이 신기하게 잘 맞았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비슷하게 알고 계시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22-23년도에 오는 남자를 잡았어야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20년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주변에 남자가 전혀 없었거든요..ㅋㅋ 그 부분은 안맞긴했어요. 아니면 왔었는데 제가 눈치를 못챈것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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