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시원한 꼬부기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취업상담
5.0
· 2026.08.07

맞힌 내용 AI 요약
- 8월 안에 취업된다고 했는데 진짜 8월 6일에 출근했어요
- 영업은 안 맞고 생산·품질로 가라더니 면접 날 직무가 갑자기 생산으로 바뀌었어요
- 학창시절 친구 문제로 힘들었다는 걸 처음 보자마자 맞히셨어요
- 조상 꿈이 심하다며 북쪽 방향으로 자라 하신 뒤로 꿈이 확 줄었어요
“상담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들이 다니던 직장을 나오게 되어서 구직활동을 하는데 잘 안되어서 하루하루가 답답한 마음에 초조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던중 여기저기 인터넷을 보던중 원래는 관심이 없는 신점과 관련된 글을보게 되었습니다 신점을 통해 미래를 본다는 점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점집을 찿아보게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좋은 후기가 많이 올라온곳이 칠성당인걸 알게되었고 그렇게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사실 가지전까지도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방문예약일이 되어 방문하게되었고 막상 들어가게 되니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긴장하지 않게 밝은 미소로 맞이 해주셨어 긴장이 풀렸습니다 요즘 꿈을 많이 꾸시죠 해서 소롬돕게도 최근 이 인생에서 가장 꿈을 많이 꾸던 시기였습니다 그 꿈은 조상과의 교류가 많은 것이라고 좋지 않은거라 북쪽으로 머리를 향해서 자라고 하셨고 그 후에는 꿈이 줄었습니다 최근에 꿨든 꿈중에서 가장선명하게 기억나는 꿈이 학교동창중 한명이 나에게 주먹을 날려서 피하는 꿈을 꾸었는데 선생님한테 얘기하니 마치 저희 아들의 학창시절을 알고 있었던 사람 처럼 학창시절에 교우관계로 힘들었다는것을 언급하셨어 실제로도 겪었기 때문에 많은 소름이 돋았습니다 최대고민이 취업에 대해 본격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선생님의 대답은 직전직장이 조선소에서 일했기 때문에 조선쪽으로 계속가라고 하셨고 직무는 생산이나 품질로 가라고 영업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시기는 8월 안으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시기가 많이 뒤쳐져서 의구심을 완전히 떨치지는 못했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회사 지원은 했는데 모두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6월 초가 되었습니다 그 때 역시도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조선쪽 회사 영업직으로 지원하였고 서류에 합격하여 면접을 보았습니다 평소처럼 면접 준비를 하고 면접일날 해당회사를 방문하였는데 면접 보는 직무가 영업이 아니라 생산이어서 당황했지만 선생님의 말이 문뜩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1차 면접을 보고 7월 중후반에 2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시기를 감안했을때 선생님 말대로 합격하면 진짜 8월에 입사하겠다 싶었습니다 2차 면접을 보고 시기가 너무 소름 돋게 일치해서 합격이겠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제로도 합격하여 8월6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방문당시에는 진짜로 돈이랑 시간 들여 갈만 한가라고 의구심을 많이 가졌는데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서 아들이 무슨 고민이 있으면 가보라고 추천을 해서 아들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세가 잘 안나가서 거게 되었는데 언제쯤 나갈거라고 해서 기다리는중입니다
지금 이사를 갈려고 했는데 2년후에 가는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저로 인해서 집안이 많이 발전되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맞습니다
아들이 8월에 취업이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8월6일 부터 쭐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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