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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강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전 처음 간 당집
5.0
· 2024.11.24

맞힌 내용 AI 요약
- 계속 꼬이는 직장운 없다는 지적이 지금 제 현실과 정확히 맞아떨어졌어요
- 엄마 집이 제 명의라는 계약 상황까지 알아맞혀서 놀랐어요
- 요즘 새벽마다 깨는 불면증, 제가 말하기도 전에 짚어주셨어요
크게 뭐가 많이 궁금해서 갔다기보단 상황이 많이 전체적으로 답답해서 처음 신점을 찾았어요
요즘 잠 설치는것, 내년에 애인 생기는 것, 이사는 내년 여름에 갈 수 있는 것, 직장운이 없는 것 등등 많이 얘기해주셨어요
미래일은 차치하구 요즘 잠 설치는건 저도 잊고 있었는데 말씀하셔서 넘 놀랐어요. 직장운 없는것도😹😹 엄마네집이 제 명의로 계약했는데 거기도 내년 여름에 나간다고 알려주셔서 신기했어요 전 아무말도 안했는데
뭔가 잘 안들리는건 ‘이건 확실하진 않다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해달라‘ 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저도 한두가지 듣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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