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촉촉한 오소리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앞으로 기대되는 점집
4.0
· 2026.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버지 안 계신 거 여쭤보지도 않았는데 바로 맞히셨어요
- ‘정직해서 한 만큼만 돌아오는 성향’이라는데 제 일 스타일이 그대로였어요
“상담 9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업운 물어봣어요. 이직운요. 아직 기간이 안되서 모르겠는데 이직한다고, 아니면 지금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이동 한다고 확정적으로 얘기하셨어요.
아버지는 복이 없고 안계시냐? 무슨일 하시냐고 물엇는데 저 아버지 안계세요. 복도 없었구요.
얼굴에 써잇는지 귀인복같은건 없데요. 물이 없어서 사람을 홀리는 착 감는 그런게 없고, 대신 엄청 정직해서 하는만큼 돌아오는 스타일이고, 전문직 공부하냐면 안되냐니 공무원정도까지는 할수있는데 그이상은 융통성의 문젠데 유연하지 않아서 못붙는데요. 근데 맞는듯
계속 남자 있다고 최근까지도 있고 앞으로도 있다고 했는데, 없다고 하니 일만 하면 우야냐던데요. 남자 만나러 다녀라구요 ㅋ
계속 생각이 많으시고 떠오르는게 많으신데 말을 아끼신다고 느꼈어요. 근데 엉터리라서 틀릴까봐 망설이는게 아니라 아는게 많아서 망설이는 느낌요. 이건뭐 제 귀가 얇아서 그런지는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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