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따뜻한 접시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가족 상담 4인
5.0
· 2026.08.13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작년 수술까지 짚어내며 추가 검진 권했는데, 실제 기록과 일치했어요
- 우리·시댁 모두 엄마가 둘이라더니, 양가가 재혼 가정이라 사실이었어요
- 지인 위가 안 좋다 해서 병원 갔더니 초기 위암 발견돼 바로 수술하고 살았어요
- 팔 아플 테니 쉬어가라더니 집수리 끝난 뒤 정말 통증이 와서 쉬고 있어요
남편ㅡ건강 걱정 되어 물어보니 칼댄적 있는데 다른곳도 검진 꼭 해보고 자꾸 깜빡깜빡 하니 하던일 놓지말고 영업 늘리지 말고 하면 좋다고 함ㅡ작년 수술 했는데 잘 맞춤 본인ㅡ엄마가 둘, 남편도 엄마가 둘이라고. 해서 놀람. 우리집과 시댁 모두 엄마가 두번째임. 아들ㅡ며칠전 집을 샀는데 돈을. 잘 관리하고 돈을 사용한적 있으며 돈을 잘 벌고 유명해진다고 함 딸ㅡ차를 사고 싶은데 올해 말고 내년 2월 이후 삼재가 지나면 사라고 하고. 지금 심신이 많이 힘들지만 27년 이후에는 일이 많이 들어와. 더 바쁘고 잘 산다고 함. 현재 상황 잘 맞춤 6월에 혼자 갔는데. 지인이 갔을때 위가 안 좋다고 빨리 병원 가 보라고 해서 갔더니 위암 초기라 수술 끝내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해서 갔음 팔이 아프다고 하며 쉬엄 쉬엄 하라고 하길래. 의아해 했는데 집 수리, 잡초 뽑기. 비가 안와서 물 길어 주기, 수영하기 등으로 지금 팔이 많이 아파요. 쉬면서 건강 챙길게요. 두번 다녀오면서 친절하게 상담 잘 받고 왔어요
건강검진 및 병원가기. 운동하기. 일 놓지 않고 70이상까지 하면 깜빡 증상 없어짐
수술한것. 수입. 일. 붕소님 돈재 등
차분하게 잘 알아 줬어요. 없었어요
주식을 보유중인데 팔아야 하는지ㅈ안 물어 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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