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부지런한 마법사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돈 아까움..
2.0
· 1일 전

불만족 내용 AI 요약
- 헤어진 지 오래됐냐며 틀리셨어요
- 연애 공백 4년인데 쉰적 없냐고 틀렸어요
- 사람 잘 믿는다며 조언했지만 달라요
- 사람 가려 만나라 등 누구나 할 말만 했어요
- 첫 질문부터 예리하지 않아 두루뭉술했어요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 연애운, 진로 관련 질문 했습니다.
원래 타로는 안믿는데 친구가 다른 분께 보고 정말 잘 맞춘다고 신타로는 좀 다른가 싶었어요. 후기에서도 말 하지 않았는데 상황을 정확히 맞춘다고 해서 그런걸 기대했지만 질문부터 예리하지 않았달까요.. 헤어진지 오래됐어요? (한달도 안됨) 연애 오래 쉰 적 없지 않아요? (짧은 연애만 하다가 4년 공백) 제가 사람을 잘 믿는다고 기준을 세워 만나라고 하셨는데 뭐.. 한 편으로는 사람을 믿기도 하겠지만 너무 안믿고 선을 긋는 편이라 요즘 이타적으로 사람을 좀 믿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제게는 맞지 않는 조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가려 만나라 라는게 누구에게나 할 법한 조언이라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잘 맞지 않아 질질 끌다 헤어진거, 공백기에도 주변에 제게 호감있는 사람이 계속 있었다는건 맞추셨어요.
저에 대한 것은 많이 안맞았다고 느끼고, 틀린건 아니지만 질문이 뭘 알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제 상황을 떠보려는 듯 한 질문이었어서 맞춘다는 느낌을 못받았어요
전화타로라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 들어요. 친구가 봤던 분한테 방문해서 보려구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