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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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린스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근원을 해결해주시는 보살님

5.0

 · 2026.08.21 수정

맞힌 내용 AI 요약

  • 다른 점집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다고 첫마디에 알아맞혔어요
  • 전에 갔던 점집 이름까지 비슷한 발음으로 짚어내서 깜짝 놀랐어요
  • 최근에 겪은 안 좋은 일들을 하나도 틀리지 않고 줄줄이 말씀하셨어요
  • 매일 잠 못 자는 만성피로를 바로 알아채고 본인이 그대로 피곤해하시더라고요
  • 아이에게 장난처럼 하던 특정 표현을 그대로 따라하시며 운 깎인다며 그만두라 했어요
  • 돌아가신 분 아팠던 부위를 그대로 잡고 통증까지 느끼시는 걸 보고 소름 돋았어요

처음부터 왜왔는지 질문하기전에 다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이 저 오기전부터 계속 이것저것 자꾸 엎고 쓰러뜨리고 어수선했대요. 제 정신상태가 요즘 그래요. 가족상황도 좀 그렇고. 처음에 향을 피우시는데 밖에서 묻어들고 따라들어온 부정을 치는 거라고 하셨어요. 아래내용은 나와 남편 생년, 이름만 물으셨어요. 그리곤 앉으시고 방울을 오래흔드시더라고요. 선생님은 가끔씩 몸이 안좋아지며 돌아가신분아픈 부위에 통증을 느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어느순간 너무 피곤하게 보였는데 갑자기 저한테 잠을못자나봐 내가 너무 피곤해 하는데. 딱 봐도.. 제 만성피로를 업으셨더라고요.. 그리고 자녀에게 귀여운반 장난반 섞어서 제가 자주하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짚으면서 하지말라고 애 운 다 깎아먹는다고. 아이한테하는 장난스러운 행동도 아시는듯 그런 행동 애한테 해가가니 하지말라고 했어요. 이 밖에 많이 있습니다. 제가 힌트하나 드린게 없는데 거의 묻지 않으시고 말씀하다가 중간에 툭툭 제 버릇 말씀하셔서 뜨끔 뜨끔 했어요. 그리고 자녀문제를 정말 정성을 다해 해주세요. 선생님도 누군가의 어머니시라 자식만큼은 같은 마음으로 집중을 해주세요. 근데 뭐 틀린말이 없는 점사였어요. 고민있으신 분들 가보셔요. 아, 가시기 전에 5~6년전 돌아가신 친지분들 기억하고 가세요. 저는 생각하느라 진땀뺐네요..

윗 조상, 집안 친척들 전체적 상황, 내 버릇, 건강상황

남편이 우직하다라고 했는데.. 내 희망사항중 하나죠. 그래도 직장은 한 곳 잘다니니 그런면에서는 우직하네요.

주차는 집앞에가능. 자녀가 있는분이라 거기까지 신경많이 써주세요. 마치 본인 일인듯 될때까지 뿌리를 뽑으세요. 입소문은 거짓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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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신점

신점

대구 군위군 산성면 (자세한 주소는 선생님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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