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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렁한 유모차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앉자마자 속사포로 얘기부터 하는 집.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버지가 현장 이곳저곳 돌며 사람 만나는 기술직이라는 걸 처음부터 맞혔어요
- 부모님 사이가 어떤지까지 구체적으로 얘기했어요
질문을 하기도 전부터 저랑 제대로 눈 마주치자마자 갑자기 얘기를 술술술술 얘기하셨어요! 그러다 음력생일 파악하고자 생년월일 물어보셨고, 이것저것 말씀하시다 다 마무리 되고 물어볼 거 있는지 여쭤보셨는데,, 묻기전에 다 말하셔서 사실 물어볼 게 없었어요,, 그나마 듣다 걸리던 얘기(결혼)에 질문 했더니 방어? 액땜? 하는 방법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
올 해 제 생일이 곧인데(가을) 그 이후에 운세가 많이 바뀐다고 얘기하면서 이동수 이별수 등 지금은 뭘 해야 할 때, 이런 얘기 해주셨어요! 이동수는 직장관련인데 직위나 이런 게 업될거라고 하셨고 이별수는 결혼했으면 이혼,,ㅎ 안 했으면 누굴 만나도 올해는 뭐 그렇다~? ㅠ 하하
음... 대부분 다 맞았다고 생각했어요! 개인적으로 나쁜 얘기(?) 안 좋은 얘기는 원래 들을 생각 없이 갔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ㅎ 근데 제가 생각했던 부분들?도 아니다. 라는 얘기 들었어서 조금 더 신기했다? 특히 부모님 얘기도, 건강쪽도 좀 신기했어요!
음... 아빠 집안 좀 좋게 얘기한 것 같은데 사실 갈래가 좀 많아서 잘은 모르지만. 저의 아버지는 완전 자수성가로 너무 힘들게 자라셨습니다. 그래서 ??? -> 이 상태 + 옛 시절로 치면 나라일을 한다(?) 하셔서 속으로 흠 아니군 했는데 그런 일을 안 하면 이곳저곳 좀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만날거다. 기술직이다. 라고 얘기하셔서 이때 좀 놀랐어요. 저희 부모님의 관계?도 다 비슷히게 맞음; 아 틀린 거 말하다가 맞는 거 말했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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