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부스럭 냄비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또 찾아가고 싶은 점집
5.0
· 2026.09.03 수정

맞힌 내용 AI 요약
- 공고가 일주일째 0개였는데 점 본 다음날 2개 뜨고, 결국 8월에 이직 성공했어요
- 6월부터 광탈만 하다 ‘8월 마지막주엔 새 회사 간다’던 말 그대로 첫출근했어요
- 부적도 필요없다며 ‘하늘이 돕는다’던 대로 지원 3곳 중 1곳 최종합격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 6월부터 이직원서를 넣었는데, 단 한 곳도 합격하지 못함 - 8월에는 이직하고 싶은데, 이제는(8월 초에 방문) 제가 넣을 수 있는 직급의 공고마저도 안뜨는 상황이라 불안함
- (깃발 3개를 뽑으시더니) 이동수가 있고, 이직한 뒤로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셨음 - (8월에 꼭 합격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된다고 하심 - (그러기엔 일주일 넘게 공고가 안뜬다 말씀드렸더니) 진짜 안될 것같으면 부적쓰라고 할텐데 이직이 된다고 하심 - (그래도 불안하다 했더니) 깃발을 직접 뽑아보라 하셔서 뽑았는데, 하늘이 돕고있는 거라며 이직된다고 하심
- 신점봤던 바로 그 다음날 공고가 2개 떴고, 그 후에 2~3개정도 공고가 더 나왔어요! - 그 중 3곳 지원했는데 1곳에 최종 합격해서 8월 마지막주 월요일부터 첫출근합니다 🙏
틀린 내용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누가 제일 힘들게했는지 여쭤보셔서, 답변드리고 잠깐 다른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 잘못이 없다고 하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이라 눈물날 것 같았고, 한편으로는 누가 말을 전해주신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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