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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피자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용한 점집 앞으로 무슨 일 있으면 여기로 올거

5.0

 · 9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그쪽에 교회 다니는 사람 있죠?” 한마디에, 잊고 있던 친가 식구들 전부 기독교였다는 게 떠올라 소름 돋았어요
  • 혼자 되뇌던 ‘자존심 버리자’를 그대로 짚어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상담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1. 직장이 안 맞는거 같아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 2. 나중에 교육쪽이나 내 가게 차릴 수 있을지 3. 돌아가신 조상에 대해 제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1. 직장에 대해선 굉장히 자세히 답변을 들었어요 제가 항상 자존심 버리자를 속으로 엄청 되새기면서 지냈거든요 선생님이 아직 이직할 때는 아니고 더 배울게 있을거라고 반복해서 말해주시고 제 성격 정확히 짚어주시면서 표정관리 잘 하고 자존심 부리지말라고 강조해 주셨어요 그리고 해결방안도 알려주시는데 이부분에서 이분은 진짜 다르다 느꼈어요 이건 상담 받아보심 느끼실거에요 2. 욕심 많으니 잘 할거라고 용기 북돋아주셨어요 3. 이때 너무 소름 돋았어요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제사 고민이었는데 친할머니와 연락 닿기 껄끄럽지만 그쪽에서도 이중제사 지내면 안 되니 연락해 보라하셔서 제가 고민하니 갑자기 그쪽 교회 다니는 사람있는데? 하셔서 저 진짜 온 몸에 소름이 쫙... 생각해보니 할머니랑 아빠빼고 그쪽 가족 다 기독교였거든요.. 왕래한지 오래돼서 깜빡했는데 이때 와... 너무 놀랐어요

틀린게 없는거 같아요 전에도 점 보러간 적 있었는데 정말 다르다, 여기다 느낀게 이 선생님께선 제가 편하게 속에 있는거 다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다 털어낼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다 들어주세요.. 거기에 계속 물어보겠다 기다려봐라 하고 명쾌하게 답 주시고요 정말 소름 돋았던건 얘기하다가 제가 한 번 울컥하자마자 갑자기 선생님도 울컥하시는거에요.. 전문용어로 지기라고 하나요? 상담자의 감정이나 그런 혼이 느껴지는거요 와 진짜 너무 소름 돋았습니다..

없어요 있었어도 너무 용하시니 소름 돋아서 기억 안 나요

예언처럼 말씀해 주신걸 기록용으로 남기자면 앞으로 가을에 좋은 일 있을것(이건 직업 특성상 자세히 언급은 안 할게요) 이직할거여도 내년 제 생일 지나고 할것 등등입니다 선생님께서 방울 흔들고 뭘 치면 울리면서 징~하는 소리 들리는 무구라 하나요? 그런걸 사용하시더라고요 사주도 참고하시는거 같고요 앞으로 맘의 응어리가 있거나 하면 가끔씩이라도 꼭 뵈러 가고싶어요 정말 그대로 이루어지면 또 뵈러 갔다가 후기쓰러 올게요 감사합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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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용궁당 신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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