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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알파카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애 첫 점집
5.0
· 5일 전
“상담 1년 9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 시기, 이직할 직종에 대해서 여쭤보고 친언니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일단 일은 손으로 뭔가 하는 게 좋을 거라 하셨습니다. 친언니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부분도 믿고싶지 않을 정도로 맞는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요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굉장히 마음이 편해지고 위로 받는 느낌을 받았다는 건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이미 이직시기랑 이직할 직종을 정해두고 갔었는데 제가 결정했던 부분에 대해서 선생님께서는 아주 긍정도, 아주 부정도 하지 않으셨어요. 아마 제 고집을 꺾지 못하신다는 걸 알고 계셨던 것 같아요.. 이직한 분야는 나름 재밌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면 선생님 반응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사를 해버려서 지금은 멀어서 가기 힘들지만, 다시 한 번 뵙고 싶네요
제 친언니에 대한 부분이 틀린 건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볼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그저 한 번 더 뵙고 싶네요. 다시 얘기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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