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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풍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막힌 내 인생을 뚫어주는 점집
5.0
· 9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첫 질문이 ‘최근 3년 내 상갓집 다녀왔죠?’라는데, 올해 초 장례식 다녀와 깜짝 놀랐어요”
- 제사 횟수 줄인 걸 아무 말 안 했는데 바로 짚어내서 놀랐어요
- 어머니 성격과 일 안 풀리는 요즘 상황까지 딱 짚어주셔서 믿음 갔어요
요즘 제가 저같지가 않고, 일이 전반적으로 안 풀리고 어머니에 대한 고민도 있어서 어머니, 저에 대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정말 소름 돋았던게 제가 지금 삼재이고, 올해 초에 상갓집을 갔다온 뒤로 일이 잘 안 풀리고 제가 이상해졌는데.. 저에게 첫 질문으로 최근 3년 안에 상갓집 갔다온적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상문에 씌여서 더 안 풀리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 말씀하시면서 틀린 내용이 단 하나도 없었어요. 저희 집이 제사를 줄인 것, 저희 어머니 성향, 제 현재상황 등 소름돋을 정도로 다 맞히셔서 정말 놀랐어요... 처음엔 후기가 너무 좋아서 반신반의하며 전화를 걸었던 것인데 이렇게 잘 맞히실 수가 있는건가요?? 정말 다음에 고민이 생겨도 또 선생님께 연락드릴 것 같아요.
틀린 내용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없어서 이 칸에 적을 말이 없네요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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