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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도토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그냥 무난했던 점집
3.0
· 2024.12.01
직장운을 물어봤어요 남편의 이직과 저의 복직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남편은 또 이동수가 있다 전 무난히 일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둘중 누가 이동했냐고 맞히셨는데 앞으로 어찌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내년운을 얘기들은거라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한시간 봐주셨는데 내용이 많았다기보단 했던 얘기의 반복인 느낌요.. 둘의 사주봐서 그런지 13만원.. 비싸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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