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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달빛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진실성 있게 알려주시는 선생님
5.0
· 10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문 열자마자 “귀신 보여서 가위눌리죠?”라며 제 증상부터 짚어 소름 돋았어요
- 엄마가 작년에 유방암 수술한 건 말 안 했는데 선생님이 먼저 얘기해 깜짝 놀랐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어릴 때부터 이유 없이 아프고 귀신을 볼 때가 많아서 이걸 어떻게 해결을 봐야 될지 고민이 돼가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제야신당 점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오시자마자 어떤 것 때문에 왔는지 얘기를 안 했는데 혹시 귀신 보지 않냐? 매일 거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가위 눌리는 게 계속 보이는데 괜찮냐고 오히려 걱정을 이렇게 해 주셨어요. 더불어서 원래는 제 것만 보려고 했었는데 엄마 점, 엄마 점사도 같이 봐주시고 엄마도 이 영향을 같이 받아서 몸이 이유없이 아프고 , 엄마가 1년 작년에 유방암 수술을 했었어요. 근데 그것도 선생님께서 먼저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무기력한 게 너무 심했는데.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해결해 봐야 될지도 알려 주시고 설명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근래 수술한 것을 말씀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맞히셨어요
제가 질문을 많이 하지는 않았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고 답변 주신 것들은 다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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