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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햇살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내년 초에 다시 예약하고 싶은집
5.0
· 6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취준생으로 방황하던 3~4년 전, 2년 뒤 취업·연애·결혼이 술술 풀릴 거란 예측 그대로였어요
- 올해 초 지방 발령→서울 이사→지방 재이사까지, ‘이동수 많다’란 말이 제 상황 복붙이었어요
- 부서 발령 후 매일 울 정도로 고민했는데, 상반기부터 머리 복잡했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둘째를 언제 가지면 될 지 복직을 바로 안하고 더 연장해도 될 지 올해 출산에 큰 문제는 없을 지 등등 ㅎㅎ 여쭤보았는데 내가 계획하고 그림 그린 대로 이행하라 밀고나가도 된다 살명을 해주셨어요! 가만히 듣다보니 그게 맞을거같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 성격상 그렇게 이행하지 않으면 제가 오히려 힘들어질것같은거에요 어짜피 제가 원하는대로 이행했겠지만 선생님이랑 대화하고 나서 맘이 편해졌고 결정이 쉬워졌어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시기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고 이런것들이 다 정확히 맞아서 너무 신기했어요선생님 앞으로도 번창하세요!!순산할게요!!감사합니다
너가 원하는대로 이행하고 중간에 다른 그림 그리지 말고 밀고나가라. 28년에 아기가 나오면 그 아기와 잘 맞을것이고 아기가 똘똘할거다. 11월 26일에는 내가 뭔가 확실히 정하고 밀고나가게 되는 기운이다. 지금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은데. 그냥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밀고나가라 지금 건강에는 문제가 많지는 않지만 축축 쳐지고 컨디션이 그닥 좋지않으니 굳이 멀리여행가거나 무리하지말고 지내라
3.4년전에는 엄청 방황하고 살다가 2년전부터는 아홉수였음에도 물흘러거듯 잘 지나왔고 대운이 들어왔다( 3.4년전 취준생시절 엄청 방황함. 2년전 취업함. 곧바로 남자친구 생겨서 물흐르듯 결혼준비되어서 결혼하고 아기도 바로 생김) 그러나 올해 상반기부터 3.4달전부터는 너무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다 (올해초에 발령이 다른 곳으로 나면서 적응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고 내 미래에 대한 나 자체에 대한 생각이 너무 고민이 많았고 많이 울었었다) +아기를 가졌는데 사람들 에게 어떻게 해야 피해를 안주면서 일할지 복직은 언제 해여할지 둘째를 내가 가져도 될 지 고민이 너무 심했다 지금도 이어진다 아들기운이 너무 많아서 첫째도 아들인거고 둘째도 아들일것같다(둘재성별은 내년에 알게되겠지만) 왜이렇게 올해 이동수가 많냐(지방발령. 서울집이사 . 지방내에서도 이사)
없음..없었어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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