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침침한 물망초
점술중수
· 작성 후기 16
친할머니 같은 편안함과 용함
4.0
· 2024.03.21
1. 방문 이유: 이 곳 역시 전모점 후기들 읽어보며 나쁜 후기 내용이 없어서 찾아갔습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였고 산 근처에 신당을 차리신 분들이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들일 수 도 있겠다는 추측에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2. 첫 인상: 신축 빌라에 차려진 신당입니다. 들어가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신 아주 정갈하신 우리 친할머니 같은 선생님께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맞이해 주십니다. 집도 너무나 깔끔하여서 “정갈”한 곳 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3. 상담 스타일: 묵주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목 과 팔에 상당히 많은 것들을 걸치시고 부채와 방울을 흔드십니다. 흔드시고 몸에 훅훅 무언가 감기는 것을 느끼신 뒤 바로 이야기 해주십니다. 점사를 보면서 이런 순간을 보게되는 선생님도 계시고 그냥 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내담자 입장에서 차이는 모르겠지만 선생님께 더 압도 당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에 애기씨가 와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4. 추천하고 싶은 내담자: 가면 마음 편안해 집니다. 잘보시는 분 맞고 점사 내용을 들으러가시거나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가시거나 둘 다 원하시는 분들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을 하는걸 추천해주셨고 필요하기 때문에 추천해주신 부분이었습니다. 일을 하길 원하는 분들이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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