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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샐러드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기억에 남는 보살님
5.0
· 2026.09.09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3년전 명월님께 점사를 봤었습니다. 1년전에 작은절 스님이 저희 애기에게 명이 짧다는 얘기를 듣고 계속 찝찝해서 명월님께 카톡을 드렸습니다. 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통화를 받아주셔서 너무 고맙고 짧게나마 귀한시간 할애해 주셔서 적은돈 이지만 2만원 드렸는데 애기가 삼재라고 등까지 켜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짧은건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애기가 머리가 좋다고 하시고 나머지는 아직 기간이 안되서 더 기다려 봐야 할것같아요
말씀하신 해가 아직 아니어서 답변을 드릴수가 없어요
애기가 엄마 품을 빨리 떠나겠다고 하셨는데 그때가 언제쯤인지는 말씀을 안해주셔서...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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