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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있는 찜닭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다시 연락하면 도움 주시겠다고 하는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말도 안 했는데 최근 집안 제사 맡은 사람이 바뀐 걸 바로 알아맞혔어요
- 시험 낙방 당시 제가 겪은 상황을 하나하나 그대로 얘기해줘서 깜짝 놀랐어요
- 가족 건강이 갑자기 안 좋아졌다는 걸 첫마디에 짚어주셨어요
- 할머니가 계속 빌고 계신다길래 소름 돋았어요, 우리 가족만 아는 얘기였거든요
- 굿 한 번도 안 해본 집안이라는 사실까지 알아차려서 믿음이 갔어요
- 작년부터 일 막히고 제 탓인가 불안했던 마음을 먼저 꿰뚫어봐서 위로받았어요
물어보고 싶은 내용을 미리 말씀 해주셨어요. 작년부터 하려는 일이 막히고 내 잘못인가 생각했던 불안감을 정확히 먼저 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집안 건강운도 바로 알아차려주셨어요.
내년부터는 풀리면서 운이 뒷바쳐주지만, 올해는 뭘 하든 안되는 기운이 강하니까 쉬는 편이 훨씬 나아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집안 제사 담당을 옮긴 것. 가족 건강악화. 할머니가 빌고 계시는 집안인 것. 굿 한 번도 한 적 없는 집안인 것. 시험 떨어졌을 때 제가 겪었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그대로 읊어주신 것.
틀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집안 어르신 분들만 알 법한 내용들은 제가 확인할 도리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30분 보고 끝났어요. 1시간 보는 건 줄 알아서 1시간 예상하고 갔지만, 30분 점 본 것도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도보로 걸어서 갔는데 찾기가 쉬웠어요. 점사 시간 1시간 전까지 미리 메세지를 보내주셔서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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