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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버섯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을 꿰뚫어 보는 집
5.0
· 2026.09.18

맞힌 내용 AI 요약
- 생일 지나 5월에 결혼하라셨는데 식장 손 없는 날 한 자리만 비어 바로 예약했어요
- 올해는 이직 어렵다던 대로 정말 기회가 안 생겨 내년만 기다리고 있어요
“상담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와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요. 내년 몇월이 좋은지, 그리고 내년에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어떤지도 여쭤봤어요.
사실 저는 결혼을 늦으면 늦을수록 좋다고 하셨어요. 근데 저는 내년엔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생일이 지나고 5월이 좋다고 해주셨고, 식장에 가보니 정말 5월에 운명처럼 딱 좋은 날이 있지 뭐에요!? 그래서 날짜 잡았어요. 그리고 직장은 아직 알아보는중이고, 내년에 이동수 있다고 하니 조금 더 노력해서 부지런히 알아보고, 준비해 보려구요
결혼 날짜요! 5월에 손 없는 날 한자리가 있었어요. 좋은날이였으면 좋갰네요
음.. 아직이요 내년 되봐야할것 같아요. 이동수가 없다고 하셔서 그런지 일단 올해는 이직이 쉽지 않긴 하네요.. 내년에 봐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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