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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사자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나이만 알고 다 맞춘 점집
5.0
· 2026.09.18

맞힌 내용 AI 요약
- 건강검진 때만 알던 ‘혈관이 좁다’는 혈액순환 문제를 바로 짚으셨어요
- 엄마 유방암 말 안 했는데, 자궁·유방 꼭 챙기라 하셔서 멍했어요
- 어깨·승모근 통증, 소화불량, 충치 치료 많았던 이력까지 전화로 줄줄이 맞히셨어요
- 남친과 싸움 피하려 순응하는 척한다는 속마음까지 들켰어요
- 회사에서 시기·질투받고 집에서 혼자 화 푸는 패턴까지 정확히 짚어 당황했어요
전세 보증금을 못돌려 받아서 받을 수 있는지, 결혼 시기 등
2-3년 정도 걸리는데 다 받을 수 있을거라고 하셨고, 결혼은 지금 만나는 사람과 연이 있다고 2-3년 더 만나본 후 괜찮은 시점을 추천해주셨습니당
처음에 전화 받고 제가 질문 드리기도 전에 건강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이 맞춰서 신기했어요. 어깨, 승모근 쪽이랑 소화 불량 등 .. 특히 최근 건강검진에서 도래보다 혈관이 좀 좁다고 나오기도 했고 평소 잘 붓는 편인데 혈액순환 문제도 집어주셨어요. 또 충치 치료 경험도 많은 편인데 치아 관리 잘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최근 어머니가 유방암 진단 받으셨는데 자궁, 유방 쪽도 조심하라 하셨어용 건강 외에는 제 성격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맞추셨어요. 제가 고집이 세고 생각이 많은 점, 정이 많은 것, 쿨한데 정은 많고.. 이해력이 남들보다 딸려서 팩트로 꽂아주면 기분 안나쁘고 오히려 잘 이해하고 수용한다고 이건 제 찐친 정도는 되어야 알만한 점인데 전화 상으로 이런 성격들을 정확하게 집어내셨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애인의 성격에 대해서도 정확하셨어요.. 저보다 고집이 세고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마음음 다정한 사람이라고 하셨고.. 저를 억압할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제가 거기에 통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서는 음? 평소 남친 말을 그냥 수용하는 편이어서 통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바로 그 다음 말로 그걸 수용한게 아니라 싸우기 싫어서 맞춰주고 받아준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확했습니다 둘 다 고집이 세서 사소한 꼬투리로 시간, 감정 낭비 하는게 싫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편이었거든요 ! 그러면서 둘이 결혼 연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인연이 이어질지, 둘 다 성격 일부분 좀 낮추고 하면 가능성 있다고 봐주셨어요. 그러고나서 남자친구가 고집 센 걸 알아서, 성격을 낮출 수 있을까요? 물어봤는데 사실 최근에는 좀 투닥거리면 남자친구가 먼저 장난으로 풀어주고 했었거든요.. 근데 낮출 수 있다고 답변 주신 것도 신기했습니당 그리고 제 사주가 워낙 외로운 사주라서, 애인이 있고 그래도 항상 100퍼센트 다 채워진 적은 없지 않냐 7-80 정도만 채워지지 않냐 하셨는데 이것도 맞았어요.. 지금까지 연애를 적지 않게 해왔고 성격이 각기 다른 스타일인 사람들도 있었는데 매번 연애할 때마다 100퍼센트 모든 외로움이 채워지진 않더라구요.. 이건 제가 이겨내야할 부분이라고 해주셔서 오히려 사주 때문에 그랬구나 하면서 맘이 편해진 것 같아요~ 젤 소름이었던 제가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좀 있었는데 제가 그 고민을 먼저 털어놓은게 아니라, 회사 다니는지 여쭤보시곤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너를 시기질투하고 잘못했다 한다 이러시더라구요.. 또 거기서 저는 억울해서 앞에선 죄송하다 하지만 집 가서 짜증나 있는 것도 어떻게 알고 맞추신건지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또 중간에 제가 눈을 한번 비비적 했는데 바로 눈이 무지하게 아프다, 퍽퍽하고 건조하다 하셔서 신기했구요.. 결혼 추천 시기 말해주실 때 카톡 나와의 채팅방에 써두려고 하는데 지금 뭐 적고있냐 적으려고하냐 이러셔서 이것도 놀랐어요 또 회사에서 윗분들이 저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는 소문을 좀 들었는데 직접적으로 들은건 아니라서, 회사에서 저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5점 만점에 4.6~4.7점으로 좋게 보고 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또 답변주셨습니당 이외 미래적인 걸로는 다음 달에 결혼식 일정이 있었는데 결혼식, 장례식장도 살면서 웬만하면 가지말라 하셨고.. 다음 달 가더라도 돈만 내고 밥은 먹고 오지 말라고 탈나는게 보인다고 조언해주셨어요 또 38,39살쯤 대운이 풀려서 그 때 주식 얼마 정도 해봐라 하시기도 했구요.. 중간 중간 소름 돋는 순간들이 있었고 전반적으로 먼저 얘기 꺼내지 않아도 맞춰주신 부분들이 많아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부터 뭐 적고 있는거 다 안다 하셨는데 사실 첨에는 안적었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긴 했어서 방금만 적은거라구 말씀드렸었어여 ㅎㅎ
전화 상담이 빠르게 가능해서 급하게 당일 되는 곳 중 후기 좋은 곳으로 예약해본건데 다음에도 또 볼 의향도 있고 주변에도 추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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