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낭만적인 소금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눈동자만보고도 맞추는 곳
5.0
· 2026.09.21

맞힌 내용 AI 요약
- 말없이 있었는데도 숨·가슴 답답함과 엄마와 잦은 다툼 원인까지 바로 짚어주셨어요
- 제 눈만 보더니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붙어있다며, 저도 모르게 “엄마 미안해!” 울어버렸어요
- 자리 앉자마자 들은 “할아버지 살렸네” 한마디에 마음까지 편안해졌어요
“상담 4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무질문 하지 않았어요. 평소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엄마한테 짜증만나서 엄마랑 자주 다툼이 있어서 힘들었어요.
제 눈을 보시더니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가 실려있다고 하셨어요. 제가 느끼는 답답함과 짜증을 느끼셨는지 제가 지금 느낀 감정과 마음을 저보다 더 잘 설명해 주셨어요.
솔직히 믿기지 않았어요. 대화를 하다가 할말있으면 하라는 말씀에 저도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나면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미안해서!!!!!"라고 소리지르며 엉엉 울었어요. 저도모르게 계속 엄마한테 미안해서 라는 말이 마음과 머릿속에 맴돌았는데 그때 알았어요. 할아버지구나..
없어요. 제가 가자마자 앉아서 선생님을 보았고, 저를 보자마자 "할아버지 살렸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제 몸과 마음을 저보다 더 잘 알아주셨어요.
그냥 가보시면 알아요. 참 편안했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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