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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진주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온전히 나를 생각해주시는 보살님 이십니다
5.0
· 8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말도 안 했는데 진로 고민 중인 걸 먼저 알아맞히셨어요
- 남자친구를 처음엔 가볍게 만났던 속마음까지 그대로 짚어내셨어요
- 다른 곳은 개명 권했지만, 여기선 ‘이미 좋은 이름’이라며 괜찮대요
진로를 어느 쪽으로 가야 잘 될지, 지금 남자친구가 바람 문제 등
지금 가는 길보다는 다른쪽을 추천해주셨어요. 근데 저도 느껴서 얘기했던거라 오히려 마음이 확실히 정리됐습니다. 남자친구 문제는 앞으로 또 바람피는 일 생길거라고 답해주셨어요
제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다 맞추셨고 저도 처음에 남자친구를 깊게 생각하고 만나진 않았는데 그것도 맞추셨어요. 제 성격, 성향은 다 맞추셨습니다
다른 곳에서 신점을 봤을때마다 제 이름 기운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이 곳 보살님께서는 이름 좋다고 바꾸지 말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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