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포근한 딸기6
점술입문
· 작성 후기 1
많은 위안을 얻을 수 있었던 따뜻한 점사
5.0
· 10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돌아가신 할머니가 몇 살부터 힘들어지셨는지까지 정확히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 전 남자친구 집안이 늘 싸늘했다는 걸 제가 말하기도 전에 그대로 말씀하셨어요
- 시작하자마자 제 직업을 알아맞혀서 신뢰도가 확 올라갔어요
“상담 1년 7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운, 직종 변경 가능성, 부모님과의 관계, 결혼운
지금 직업도 나쁘지 않으니 직종 변경에 투자하기 보다 기존에 하던 업을 이어나가라고 이야기 해주셨고, 가족 관련 이야기는 정말 잘 맞추셨습니다. 특히 딱 들어가서 앉자마자 말씀해주신 말에 신뢰도가 많이 올라갔어요. 제가 엄마랑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아빠랑도 결혼하면 멀어지니까 가족 걱정하지 말고 내 인생이나 잘 꾸려가면 된다고, 좋은 남자 만날거니까 새 가정에 집중하면서 엄마처럼만 살지말아야지 생각하고 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대체로 힘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많은 위로와 위안을 얻고 방문 후에 마음이 많이 편해졌었어요. 머리가 복잡했을 때 찾아뵈었었는데 서러웠던 마음이 다 풀리고 뭉클해져서 열심히 살아야겠단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정사, 전 남자친구 가족 분위기, 직업, 돌아가신 할머니 인생(몇살부터 몇살까진 괜찮게 지냈는데 딱 어느시점부터 많이 힘드셨고 등등..)
당시에 부모님(친아빠, 새엄마) 이혼이 제게 큰 고민거리였는데 이혼 안하니까 부모님한테 신경쓰지말라고 이야기 해주셨었거든요 어차피 제가 하는 말들 그 사람들은 듣지도 않는다, 스스로만 힘드니 내 인생만 생각하고 나만 생각하면서 살라고.. 그런데 올해 초에 결국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해준 말씀이셨던 것 같아요.. (다독여주시듯 이야기 해주셨어서) 이거 빼고 다 맞추셨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가 조금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