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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제 인생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나여....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전화를 받자마자 ‘목이랑 눈 아프죠?’라며 최근 두통까지 맞혔어요
- 눈이 아파서 집 불 꺼두고 지낸다던 제 생활 패턴까지 알아냈어요
- 1~2개월째 괴롭힌 오른쪽 발목 통증을 아무 말 없이 바로 짚었어요
- 그날 회사 스트레스 심했고 '회사랑 안 맞다'는 속마음을 그대로 짚어줬어요
- 교회 다니기 시작한 지 두 달도 안 됐다는 사실을 먼저 말해 깜짝 놀랐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가족사와 직장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아서 연락드렸습니다 근데 물어보기도 전에 이미 쭉 얘기해주셔서 너무 소름...
전화로 점사를 진행했었는데요 요근래 목이랑 눈이 뻐근하면서 두통에 시달리고 있었거든요 전화 받으시자마자 딱 목이랑 눈이 아프냐고 물어보셔서 깜짝 놀랐어요ㅜㅋㅋㅋ 피로나 스트레스 받을 때 뒷골 당김이랑 눈에 피로를 많이 느낄거라고 눈이 아파서 집에서 불끄고 생활하는 것까지 보셨어여 그리고 오른쪽 발목이 최근1~2개월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중이었는데 지기?? 때문에 발목이 너무 아프시다고 하셔서 ㅠㅠㅠ 뭔가 죄송... 한 느낌 ...ㅎㅎㅎ 지기로 제 무기력함도 느끼셔서 갑자기 점보기 싫다(?) 라고 하셨을 때 너무 웃겼어요 ㅜㅜㅋㅋ 심리적 불안도 높고 가정사나 직장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미 물어보기도 전에 술술 다 먼저 말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위로를 많이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추셨어요. 제 성향, 가족사, 직장내 문제나 이직 고민 또 금전적 고충까지 특히 당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즉흥적으로 본 신점이거든요 ㅎㅎ.. 제가 생각하고 있던 속마음을 그~대로 말씀하시면서 저랑 회사랑 안 맞다구 하셨어요 퇴사하고 바로 다른 곳 취업될 거라고 하셨습니당 아직 미래에 얘기지만 행복회로 풀가동 중ㅎ 요즘 교회라도 가서 의지하자라는 마음으로 다닌지 1~2개월 됐는데 너 교회 다니는 거 같다고, 근데 기독교는 저랑 안 맞다고 하셨어여 절에 가는게 더 빠를거라고. 그래서 한번 가보려구여
없어요 진짜 지금까지 본 신점 중 제대로 봤다고 느낀 곳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생년월일 따로 말씀 안드려도 그냥 다 맞추시고 점사봐주시는 부분이 신기했어요 제가 귀가 진짜 안 좋아서 나중에는 전화말고 방문으로 내년 신년에 뵙고싶어요 ㅠㅋㅋ!!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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