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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알파카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 신점 다정한 선녀님과 보게 됐어요
5.0
· 2026.10.01

맞힌 내용 AI 요약
- 외가 쪽만 제사 지낸다며 바로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 선생님이 느꼈다는 통증 부위가 우리 가족 실제 지병 부위랑 같아서 소름이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에 관련된 것들이나 사실 제가 먼저 궁금한 게 많지 않아서 재회 가능성 등을 여쭤봤어요
이직에 관련된 걸 여쭤 봤을 때는 어느 걸 해도 나쁘진 않다고 말해 주시기도 하고 점사와 무관하게 친한 언니처럼 조언해 주신 것들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아픈 곳들이나 가족들 중에 유일하게 제사 지내는 외가 말씀을 하셔서 신기했어요 지기를 받으시면 몸이 따라 아프시다고 한 곳들이 전부 가족들이 아픈 곳이라 소름돋았습니다
힘든 게 돈 뿐이 아니라 인생에 고난이 있던 시기가 안 맞긴 했습니다 아버지가 아파서 제가 힘든 시기가 온다고 하셨는데 연락이 될 일이 법적으로도 여러 가지로도 없어서 약간 그런 건 음 했지만 전반적인 고민 부분으로는 상담이 잘 됐습니다
주차는 어려울 것 같고 위치가 오르막길이라 거동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하심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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