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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마법사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시골쥐, 사주 보러 상경하다.
5.0
· 10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버지 퇴직한 해를 정확히 맞히셔서 놀랐어요
- 몇 년 전 제가 수술받은 시기를 그대로 말씀해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이번에 취직한 제 직업 특성까지 정확히 맞혀서 신기했어요
매사에 의욕이 없고, 너무 게을러서 고민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사주 같은 걸로 봤을 때 이런 제 성격이 타고난 건지, 원인이라도 알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ㅜㅜ 그리고 살면서 운이 나쁜 편이라는 생각이 커서, 앞으로는 좀 잘 풀릴지 궁금하여 비슷한 맥락의 질문도 하였습니다.
타고나길 ‘태양’이라는 별인데, 해가 다 지고 난 후인 오후 7시경에 태어나서 빛이 힘을 잃어서? 게으를 수밖에 없다고 하셨고^^ 어쩐지 납득이 되었습니다……. ㅎㅎ 저는 앞으로도 이 성격 못 고칠 것 같은데, 스스로 좀 나아지도록 미루는 법을 고쳐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쁜 사주가 아니라 앞으로는 쭉 잘 살 일만 남았단 덕담도 해 주셨고, 결혼이나 연애 쪽에 관심이 전혀 없는 이유도 사주 풀이를 통해 꼼꼼히 짚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몇 해 전 퇴직을 하셨는데, 그 해를 정확히 맞히셨습니다. 집안 가장을 뜻하는 별?에 좋지 않은 한자가(상) 있었는데, 아버지의 건강 문제 혹은 실직 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다행히 아버지는 정년퇴직 후 지금까지도 건강 문제 없이 즐겁게 노후 생활 즐기고 계시고! 모계 친척쪽 건강 문제도 꼼꼼히 짚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몇 해 전 수술을 했던 것도 그 시기의 일시적 불운 문제 때문이라고 하셨고, 이번에 취직하게 된 직업쪽의 성격도 정확히 맞히셨습니다. 평소에 돈을 모으지 못하고 계속해서 낭비하는 것까지도요……. (제 사주에 따르면 어떤 식으로든 빠져나갈 돈이므로 본인에게 쓰는 게 결국 가장 낫단 말씀도 해 주셔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ㅎㅎ ㅜㅜ)
제 성격상 꾸준히 공부를 하거나 다른 일에 도전할 의욕 혹은 성취욕이 없는 편인데, 현재의 성취에 머물러 있지 말고 반드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단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틀린 내용이라고 할 순 없지만‼️ 현실에 안주하며 살려는 저 스스로의 성격을 알기에 과연, 내가 저럴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ㅎㅎ)
문자로 상담 일자 문의를 먼저 드렸고, 확정된 이후엔 찾아오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사주를 보기 위해선 당연한 거지만,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 가셔야 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거리가 있어서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저는 일을 다니다가 또 상담 드려 보고 싶고, 주변에도 열심히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알차고 흥미로운 사주 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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