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부드러운 린스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하시고 위로가 되는 점짐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겉으론 착해도 말로 상처 주는 언니 성격을 바로 맞히셨어요
- 평생 고생만 하다 이제야 편안해지신 엄마 인생사를 말하기도 전에 알아맞히셨어요
- 전화점사였는데도 가족 성향과 현재 상황을 대면처럼 정확히 맞혀서 놀랐어요
- 돈 못 벌어 불안했는데, “원래 돈 걱정 없는 집”이라며 제 형편을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 복삼재라 남편 일이 꼬인 이유와 시기까지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현재 하는 일, 언니와의 관계, 가족점사, 재물운, 사업운, 건강운 전반적인 것들 모두 여쭤봤어요
뭔가 예전에는 이렇게 일하면 풀리던 것들이 계속 안풀리는 느낌이 들었는데 남편이랑 이른 나이에 결혼한 부분때문에 현재 복삼재인 남편에게 일이 몰린 상태라고 현재는 지금 하는 것들 소소하게 하면서 유지, 보수하는 시기라고(때가 아니라고) 하셨어요. 돈 욕심이 좀 있어서 돈을 못버는 것에 대해 고민했지만 돈 걱정은 없는 집이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가장 고민이었던 언니와의 관계와 이후 방향성에 대해 여쭤봤는데 언니는 남들 눈에는 좋게만 느끼는 사람인데 처음으로 진짜 언니의 모습을 알아봐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언니의 못된 모습을 귀신같이 맞추시고 벗어나라고까지 해주셨어요.
전체적인 저, 남편, 아이 성향과 더불어 저희 언니와 엄마 성향. 엄마가 너무 힘들게 자라신 것. 말년에 드디어 피신다는 점(실제로 살아온 인생자체가 좀 기구하시고 너무 힘드셨는데 지금이 제일 편안하신 상태) 남들이 모르는 언니의 본모습(말을 주사기같이 아프게 한다는 등) 그리고 남편 잘 만났고, 아이가 잘태어났다는 말씀 등 저는 앞으로의 미래가 더 고민이었던터라 미래공수 위주로 봐주셨어요.
엄마 건강 여쭤볼 때 건강하시다고 지금 괜찮다고 하셨고 만약에 뭄제있어도 당뇨나 혈관쪽이라고 하셨는데 현재 어깨, 팔쪽이 (오십견 같이) 아프셔서 정형외과에서는 수술을 권하시는데 일하셔야하셔서 한의원만 통원하며 치료중이심. 그거 말고는 나이에 비해 진짜 건강하시긴 하세요. 그리고 이 부분 말고는 생각이 안날 정도로 다 맞았어요.
1) 전화점사를 처음으로 받았어요. ‘제대로 된 점사가 나올까?’ 싶었는데 예약하자마자 자정이 넘은 시간인데 바로 연락오셔서 예약 잡아주시고 추가로 사진도 요청하시면서 대면상담과 차별을 두지 않기위함이라는 말씀에 진정성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2) 아참! 저는 여자분이신가 싶었는데 남자분이셨어요~ 3) 점사를 보는내내 편안한 분위기로 리드해주셨어요. 농담도 주고 받았어요ㅎㅎ 4) 이야기하는 도중에 엄마 이야기가 나와서 서비스로 추가로 봐주셔서 다음엔 아빠도 보려구요. 5) 점사가 끝난 다음에 문자로도 ‘못하신 질문 있으면 남겨주세요’라고 하셔서 추가로 까먹고 못한 질문도 받아주셔서 진짜 감동이었습니다ㅠ 6) 결론: 점사는 블로그 체험단으로 1번 간거 말고는 개인적인 일로는 처음인데 정말 일반인은 모르는 신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잘 안풀리거나 답답하신 분들은 시간내셔서 영검함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