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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 구름꽃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다 맞춘 점사…매년보고싶습니다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26년 2월에 이사 간다더니 인테리어 문제로 그달에 정말 이사했어요
- 하반기에 9살 많은 남자 만난다더니 실제로 잠깐 연애했다 바로 끝냈어요
- 엄마 수술 조심하랬는데 암 진단 후 실제로 칼 댔어요
25년도 12월에 점사를 봤었습니다. 너무 놀랐던게 25년도 12월에 말씀해주신것들이 올해 거의 일어났다는 거예요… 1. 이사와 이동이 26년도 몇월에 있을거다 했는데 그때 제가 인테리어를 하면서 다른곳으로 잠시 이사했구요2. 엄마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엄마 부모님중에 칼 댈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암걸려서 수술하셨구요. 3. 하반기에 이상한 나이많은 남자 만난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내키지 않아하시면서 너가 원하면 한 번 만나봐라 하셨거든요 근데 진짜 6월인가 9살 차이나는 분한테 호감이가서 잠시 만났었는데 이상해서 바로 헤어졌습니다. 엄청 친절하시고 무섭거나 위협적으로 하지 않으시고 옆집 언니가 상담해 주시듯이 해주셔가지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매년 점사 선생님께 보고싶어요. 정성드려서 상담해주셔가지구 감사합니다! 27년도 잘 되라고 기도해주세욥!! ㅎㅎ
26년도 2월에 이사간다 > 인테리어때문에 진짜 이사감 26년도 이상한 나이많은 남자 만난다 > 9살 차이 연애했다 이상해서 헤어짐 26년도 부모님 칼 댈일 있으실수 있다 > 엄마 암수술
전부 다 맞추심 진짜 소름돋았어요…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다맞아서 진짜 놀랐습니다
추천드려요~ 미리 선생님께 여쭤보고싶은거 작성해서 가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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