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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진주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엄마같은 따뜻한 점집
5.0
· 2026.10.12

맞힌 내용 AI 요약
- 병원에서 원인 못 찾은 통증을, 들어가자마자 부위·증상까지 정확히 맞히셨어요
- 말 안 했는데 아빠·오빠·할머니·엄마 성격이랑 집안 문제를 줄줄이 맞히셔서 놀랐어요
- 몇 년간의 아픔이 외가의 영적 영향 때문이라 설명해주셔서 퍼즐이 맞춰졌어요
나이가 어린데 몇년째 몸이 이상하게 계속 아프고 병명이 안나오고, 가족들 일도 다 안되어가서 찾아갔어요. 가자마자 질문도 하지 않았는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맞추셨어요. 가족들의 전체적인 상황들과 문제점들 그리고 특징들도 다 맞추셨어요. 특히나 병원에 가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얘기해주셔서 속이 좀 후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굿을 하는게 좋다고는 하셨지만 강요는 없었습니다. 엄마처럼 진심으로 상담해주시는 느낌이 들어서 한참을 울다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병명이 안나올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신바람이 분 상황이라 외가 쪽부터 엄마, 저까지 내려오는.. 듣고 나니 아이러니한것들이 좀 퍼즐이 맞춰지는거같았어요. 산탈이 난것같다고도 하셨습니다. 묘를 옮겼다거나 한게 있는지 집안 어른에게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대부분이 맞았어요. 아빠, 저, 오빠, 할머니, 엄마성격 등 다 맞았는데 집에 와서 엄마께 물어보니 엄마가 신끼가 있다는 건 죽어도 아니라네요… 그거 하나 빼고는 다 맞은것같아요
엄마가 신가물이라는것 그거 하나만 틀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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