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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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햄버거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힘들때마다 가고 싶은 곳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오빠가 중간에 직업 한 번 바꾼 적 있다는 얘기도 그대로였어요
  • 남편이 37살에 이직했다는 사실을 정확히 짚어냈어요
  • 임신이 잘 안 되는 제 사정까지 먼저 얘기해 눈물이 났어요
  • 앉자마자 “병원 냄새 난다”더니, 위암 4기 시아버지로 병원 다닌 걸 바로 맞히셨어요
  • “건강·돈·연애보다 구설수가 더 힘들 거라더니, 직장 뒷말로 상담 간 상황과 딱 맞았어요”
  • 저를 괴롭히던 동료가 10월 말 퇴사한다길래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그날 사표 냈어요
  • 오빠가 회사 계약서 아직 안 썼다는 것까지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앉자마자 병원 냄새 난다고 한거 이직하고 구설수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갔는데 바로 맞춤 건강 돈 연애보다 구설수로 힘들것이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이 10월 말에 그만두는데 그것마저 맞춤… 우리오빠 문서 작성 안한것도 맞추고 중간에 직업 한번 바꾼적 있는데 그것도 맞춤 .. 임신이 안되는것도 맞춤 .. 구래도 일때문에 갔는데 맘의 안정을 많이 받이 받고 옴

10월말에 새로운 내편이 생긴다 ( 기존 팀원 나감) 우리오빠 새로 이직하고 계약서 안썼는데 1월 전에 작성하라고 함 내년 3,4월 상복 입는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님 위암 4기심 ..

구설수로 힘들었던거 남푠이. 37에 직업 한번 바꾼적 있는데 맞춤 내 직업 남편 직업 맞춤 남편 계약서 아직 안쓰고 일하는데 그것도 맞춤

없었음 … 다 맞는 말만 해서 소름 돋았고 눈물이 났음

고냥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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