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담백한 골목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러 점집을 돌아다니는 것에 지쳤다면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회사 다니면 우울증 온다” 하시더니 정말 약 복용하며 회복 중이에요
- 오빠 팔에 상처 난다던 말, 1년 뒤 오른팔에 길게 흉터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
- 팔자랑 안 맞는 직업이라길래 바로 퇴사했더니 돈도 마음도 훨씬 여유로워졌어요
- “사업이 여러 개 보인다”더니 6개월 후 부모님이 여러 곳 계약했어요
- 제 친구도 비밀로 한 조상·집안 얘기 맞추자 소름 돋아했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업, 결혼, 흐름, 건강, 부동산, 가족들 점사 같이 봤습니다.
점집 사주집 이리저리 유목민처럼 어디 하나 맞추는 곳 없어서 답답한 마음으로 10군데 넘게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제 성격이 끝까지 해보자, 라는 파이터라 “신점 어디 맞추는 곳 있나보자”라는 심정으로 맞추는 곳이 있을 때 까지 보겠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방송 나오기 전에 1번 봤었고, 그때 너무 소름돋게 잘 맞추셔서 제 말 듣고 예약한 지인들 중 한 명이 시간 안된다하여 마침 타이밍 좋게 1번 더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이 봤던 지인들이랑 카페에서 회고하는데 어디 신점 보러다닐 때 마다 답답하고 불편했는데, 해소 되는 기분이었고 다른 곳 안가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다행이다 싶었음. 나만 잘 맞췄을까봐) 최근 제 추천으로 어제 점사를 본 지인분께서도 제일 잘 맞췄다는 후기를 듣게 되어 감사인사 겸 세모점에 후기도 남겨드려야 할 것 같아 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점사 스타일은 명쾌하고 그렇다 아니다 확실하게 말해주셔서 답답하고 고민스러운 것들 노선 정리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보고 나서 되게 후련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신점이라는 걸 어느정도 믿게 되었고, 이 곳이다 싶었습니다. 첫번째 볼 때는 당분간 몇 년 동안은 안봐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다가, 두번째 볼 때는 이제는 더이상 보지 말고 선녀님께서 말씀주신 것들만 지키며 살면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귀신이나 어떤 살 아니면 조상 문제가 없던 사람이라 .. 선녀님 앞에서 문득 겸손해지는 마음이 확 들더니 나 같은 사람은 이제 점사 보는게 아니구나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되게 강하게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유목민 생활도 끝내고 일상을 잘 보내려고 합니다. 모쪼록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걱정되고 고민스러운 것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매일 같이 행복한 나날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누군가의 걱정 없는 하루 하루를 응원해주시는 것 만큼 선녀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 나날이 많기를 바랍니다. ___ / 보통 과거 및 개인 성향은 다 잘 맞추시니까, 미래 중심으로 맞춘 것들 몇 개 정리해서 올립니다. 1. 회사다니면 우울증 걸린다 > 맞춤. 약 먹고 회복중 첨언) 같이 본 친구들은 회사 다니지말라는 소리 아예 안하고 오히려 이직 날짜 잡아주셨습니다. 저한테만 회사 안맞는다고 했는데, 이미 대강 저도 알고 있던터라 막 놀라지는 않았지만 우울증 걸린거 맞춘건 신기하네요. 2. 왜 하는 일과 해야 할 (직업)이 다르냐. 팔자 꼬고 살지 말아라 > 맞춤. 선녀님 말 믿어보자 하고 걍 퇴사함. 첨언) 돈 벌기 위해서 선택한 직업으로 직장 다니다가 힘들었고, 결국 제게 맞는 일을 찾아서 잘 지내고 심리적으로 금전적으로도 여유있고 행복해졌습니다. 3. 사업 외 준비중인 것들에 대해 말했는데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하라고 시원하게 말씀하심. 필요한 행동, 개선하면 좋을 행동 말씀주심> 맞춤. 이건 개인적인 내용이라 구체적으로 남기기는 어렵지만, 확실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 4. 가족 점사 중 오빠가 해외나갈 일이 있어 건강 물어봤는데 팔 쪽에 상처날 것이라고 함 > 맞춤. +) 1년 뒤 올해 초 오빠하고 이야기하다 오른쪽 팔에 길게 상처가 났던 걸 알았고 뒤늦게 그때 말씀 주신 내용 생각나서 온 몸에 소름. 4. 준비중인 사업이 있어서 여쭤보러갔는데 진짜 1개가 맞냐, 왜 여러개의 OO이 보이냐 > 맞춤. 전 이거 하나는 안맞는다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1개만 할 생각이었거든요. +) 6개월 뒤 부모님이 제게 말 없이 여러 곳을 계약하여 추진하시게 되었고, 그래서 말씀주신 내용 모두 맞았습니다. 그 외) 제 말 듣고 어제 점사 본 지인분께서 운명전쟁 나왔던 분들 3~4명에게 갔는데, 조상 관련된 이야기랑 집 내부적으로 일어났던 일들을 선녀님께 말씀 들었다 했습니다. 다른분들에게는 그런 말 못 듣고, 선녀님이 말해주셨다고. 2번 선녀님께 점사 받는 동안에, 조상 이야기를 저 포함 제 친구들은 듣지 못했는데 지인분한테는 또 그 말씀을 해주셔서 그 사람이 앞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말만 해주시구나 느꼈습니다. 그 외 맞추셨던, 해주셨던 말씀들은 제 개인 점사이기 때문에 공개 후기로 남길 수 없어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이전 내용에 같이 맞춘 내용들을 적었습니다.
없어요 .. 그런가? 아닌것 같은데 싶은 것들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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