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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코알라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15년전 이유엽선생님 후기
5.0
· 2024.12.12
제가 15년전입니다 그당시 선생님이 점사비 10만원일때였습니다
제 남편되기전 궁합을 봤었어요,. 그때는 임신중에 점사본동안ㅊ 담배태우시고 그래 화가났었고. 저는 그 10만원내고 한마디 듣고나왓었어요
그한마디가 10년 지난후에 맞았어요. 점얘기는 못하겠지만요 저도 3년 5년 후에도 쌤 욕했었어요 그런데 그말씀이 맞았어요. . 이유엽쌤.. 대단하십니다.
없었어요. 그당시 10만원 점사비 드리고 저 한마디 듣고나왔었는데. 그말이 맞았습니다. 그때는 말한마디 들을려고 10만원?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죠ㅠ 지금은 그말씀한마디가 이해가 됩니다
영검하시다는거. 정말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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