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보고픈 버섯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나중에 또 가볼만한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숨겨둔 가족력 질병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 ‘돈 못 모은다’는 말에 뜨끔, 제 통장 사정 그대로 들켰어요
- 고집 세고 상사랑 부딪힌다는 직장 속사정이 그대로 맞았어요
- 수수하게 갔는데도 꾸미는 거 좋아한다는 제 속마음까지 알아맞혔어요
이직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곳인지 연애 언제 할지 건강 안좋은곳 재물이 많이 모일지
이번에 이직은 가능하나 제 마음에 완전 들지는 않은 비슷한곳으로 하게 될거고 내년 5-6월쯤 이직,취업운이 들어옴 연애는 내년 10월쯤 괜찮은 사람 들어옴 결혼은 늦게! 34살 이후로 열림 건강은 제가 안좋은 부분, 가족력 있는 부분을 딱 말하셨어요! 재물은 욕심이 많아서 들어와도 잘 못모으고 37살 이후로 정신차리고 모음 사업은 31-32쯤 시작(성격이 남 밑에서 일 못하고 사장이 되어야한다고 하심)
일단 제가 고집 세고, 일할때도 동료들과는 괜찮지만 위에 사람들이랑 트러블이 있단것도 맞추셨어요! 그리고 제가 엄청 수수하고 나름 단정하게 하고 갔는데 제가 욕심 많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남한테 보여지는거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맞추셨어요. 돈도 모으는걸 잘 못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들어오는거에 비해 잘 못모으긴해요. 건강도 제가 안좋은 부분과 가족력 있는부분 맞추셨습니다 그리고 제 다른 사고수? 같은거는 안보인다고 하셨어요!
딱히 없었어요! 꼼꼼하게 잘 봐주셨고 앞으로 일어날 일은 더 봐야 할 거 같아요! 그래도 다음에도 또 갈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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