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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진주4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통방통했던 점집
5.0
· 2024.12.14
사는게 너무 힘이들어서 방문했었습니다...살이 끼어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굿을 하여 살을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저희 조상이나 제가 행한 일이나 고민들을 알아맞추셨습니다.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조상의 구성이 신기하다하셨습니다.
굿 가격이 부담이긴해서 불안한 건 있습니다만 신기했습니다. 제발...풀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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