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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개미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이 시원했던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아이의 진단명을 제가 말하기도 전에 먼저 알려줘서 놀랐어요
- 친가·외가 쪽 숨은 가족사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 남편 성격을 그대로 설명하며 왜 취업이 막히는지 이유를 들었어요
- 우리 집 거실 화이트 쇼파까지 언급해 집 구조를 맞혔어요
- 언제 이사하면 좋은지도 먼저 알려줘서 질문이 사라졌어요
이사 문제와 남편 직장문제로 조언을 구하러 갔었어요.
남편이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와 이사는 언제 하면 좋응 나이를 알려주셨어요.
아이의 진단명을 먼저 말씀해주셨고 왜 그런지 이유도 말해줬어요. 제가 알지 못하는 아이의 성향을 말해주었고 아이가 어렸을 때 모습도 맞추셨어요. 제 친가쪽. 신랑 친가 외가쪽에 있던 사실도 맞추셨고. 신랑 성격도 맞추셨습니다.
아이가 수업중간에 일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런 일은 없었어요.
집안이 깔끔하고 거실의 화이트 쇼파가 기억에 남아요. 들어가서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씀해주시고 보이시는 대로 쭉 먼저 말씀해주시고 궁금함 점을 물어봐요. 근데 제가 궁금했건 걸 대부분 말씀해주셔서 나중엔 뭘 물어봐야 할지 고민했어요. 1시간이 상담시간인 것 같은데 1시간 넘게 봐주셨어요. 진짜 신의 얘기를 듣고 말씀해주시는 느낌이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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