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깨끗한 별사탕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0
옆집아저씨같은 재질
4.0
· 2024.12.16

맞힌 내용 AI 요약
- “그 달엔 흐름 안 좋다”던 말 그대로, 그 달에 회사 관뒀어요
- 예민한 성격까지 바로 짚어서 놀랐어요
- 상담 때 “4월이 좋다”고 하셨는데, 진짜 4월에 새 회사 입사했어요
26년 흐름 여쭤봤어요! 직장 연애 관련으로다가요
한 해에 좋은 달 안좊은 달 이렇게 찍어 주셨어요! 실제로 복기해보면 올해도 특정 달에 회사 때려치고 특정 달에 입사했거든요
아 전 질문에 답변했는데 특정 달에 안좋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그 달에 회사 때려쳤어욬ㅋㅋㅋ 그리규 저한테 샘이 4월은 좋아~ 하셨는데 그 달에 새회사 입사했구요
딱히… 근데 뭐 신경 예민하고 이런 건 맞아요. 틀린 게 안많았어요
전 전화로 상담받았는데요 나쁘지 않았어오! 사실 남자/직장이 생각보다 안좋아서 작게 내팔자야ㅠ 했더니 아저씨께서 속사포랩처럼, 유년시절부터 이 정도로 자라난 거면 유복하고 부족함 없이 자란 건데 이정도가 나쁜 거냐고 한소리하셨는뎈ㅋㅋ 맞죠…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남편감은 어떤 사람인가오 질문하니까 몸좋고 단단하고 뭐하고 뭐하고 막 이렇게 말씀하시다가 힘빠지는 목소리로, 근데 노잼이랴~~ 이러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전체적으로 옆집아저씨같애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