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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후기 2

옆에 있던 제 친구까지 놀라게 한 사주

5.0

 · 2024.12.20

맞힌 내용 AI 요약

  • 마음속에만 숨겨 두었던 ‘오래 바라던 진로’를 바로 알아맞혔어요
  • 옆에 있던 친구도 놀랄 만큼, 제 주변 사람들 성향을 그대로 맞혔어요
  • ‘사람들 앞에서 말할 자신이 없다’는 속마음까지 먼저 짚어서 놀랐어요

지금 하는 일이 나랑 잘 맞는지 연애는 언제 어떻게 가능할지

사실 회사는 계속 다녀도 되지만 굳이 퇴사해도 말리진 않겠다 하셨어요. 내년 5월, 8월에 이직운이 있고 8월에 퇴사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 8월 되면 마침 1년 채우긴 해요. 지금 하는 일이 안 맞는 건 아닌데 저는 제 신념을 따라가야 한다고 하셨어요. 지금 직장은 제 가치관이랑 좀 어긋나기도 해요. 이직할 당시 지금 회사에선 직원이 모자라서+저도 전 회사에서 이직 안 하는 게 더 이상했던 상황이라 서로가 간절했다기 보단 둘다 운때가 맞아서 어찌어찌 일하고 있는 거라고도 하셨어요. 혹시 따로 가지고 있는 자격증 있냐고 여쭤보시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취미로 따 둔 게 있는데 차라리 그걸로 프리랜서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퇴사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할 바엔 아예 프리랜서를 시작하는 게 낫고, 아무래도 처음엔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가장 만족하는 길일 거라고 하셨어요. 본격적으로 잘 풀리는 때는 40이후고, (이때는 사업을 해도 되겠다고 하셨나 저 혼자만의 망상인가; 사실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비슷했던 거 같아요) 저도 그 일을 오랫동안 꿈꿔오긴 했는데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일이 잘맞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했어요. 근데 그냥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렇지 충분히 자질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신기한 게 저는 그 꿈을 단념하고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잘할까 싶어서 찾아간 거였는데 오히려 제가 듣고 싶었던 말만 듣게 되어 묘했습니다. 연애운도 여쭤봤는데 저는 벤츠 버리고 똥차 주워갈 사람이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확인 받고 연애하라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만날 사람은 t나 j 성향이라 저한테 쓴소리를 많이 할 텐데 상처 받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뒤에서 서포트 많이 해줄 사람이니까 진국일 거라고.. 만나는 장소는 그냥 새로운 곳이래요. 새 회사, 새로운 모임 같이 아예 새로운 장소에 갈 때 자연스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 하셨습니다. 결혼은 30 후반에 하라고 하셨고, 외모는 길쭉길쭉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성격이나 외모 언급된 게 제 타입인 거 같기도 하고.. 아직 연애는 별다른 신호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막연히 바랐던 진로를 맞히신 게 신기합니다. 그리고 그걸 둘러싼 주변인의 성향까지 맞혔어요. 제 친구도 옆에서 듣고 깜짝 놀랄 정도였어요.

지난주에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갔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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