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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선물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계획에 없던 퇴사시기를 정확히 맞추셨어요.
5.0
· 2025.01.02

맞힌 내용 AI 요약
- 6월에 사주 봤을 땐 퇴사 생각 1도 없었는데, 두 달 뒤 8월에 상사랑 크게 다투고 정말 퇴사했어요
결혼을 앞두고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은데 결혼을 해도 될까요?
2024년까지 이혼수가 있으나 이 때만 잘 넘기면 잘 살 수 있는 궁합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퇴사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8월에 퇴사, 이직 등 직장에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고 하셔서 솔직히 말도 안 된다고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사주는 6월에 보러 갔었고 정말 퇴사생각이 전혀 없는 상황...) 그런데 정말 말도 안 되게 8월에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상사와 엄청나게 다투고 전혀 계획에 없던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혹시 임신을 하게되면 자식 성별이 궁금하다고 하였는데 첫째는 딸일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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