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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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빛의 복숭아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조금은 무서웠던 점집

3.0

 · 2025.01.05

몇년전 이직전에 어떻게 되는지 답답해서 갔었다

어떻게든 살 수 있게 도와줄 사람이 있다고 했다

진짜 가 이후에 취업이 되었고 여러도움을 받았다

인상깊은 부분이 이것밖에 없아서 다른건 기억이 안난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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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당

신점

서울 관악구 난곡로63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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