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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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설탕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확실한 답 들어야 할 때 가면 좋은 집임

4.0

 · 2025.01.06

맞힌 내용 AI 요약

  • 물그릇 의식 중 갑자기 헛구역질이 나오고 나서, 눈앞이 선명하게 밝아졌어요
  • 동생 시험 결과를 정확히 맞힌 곳이라, 이번에도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 취업 어렵다는데 가능하다고 하셔서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원하는 지역 회사에 붙었어요
  • 친구랑 같이 살면 힘들다길래 설마 했는데, 잠깐 지내보니 스트레스만 쌓여 결국 포기했어요

취업에 관한 걸 물으러 두 번 방문했어요

첫번째 갔을 때는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제 상황이 말이 아니라고 하셔서 취업에 관한 얘기는 못 듣긴 했어요. 대신 그때 제가 겪는 현상들에 대해서 다 설명해주셨고… 눈이 안 보인다 앞이 이상하다 막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한테 눈 감아보라고 하시더니 뭘 말씀하시면서 물 담긴 그릇이었나? 딩 딩 울렸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갑자기 헛구역질이 올라와서 허공에다 냅다 우욱 막 이랬는데 괜찮다고 그냥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딱 얼굴을 바라봤는데 화질이 선명해진 느낌을 받았어요. 수경을 끼고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벗은 느낌? 근데 신기하게도 어우 이제야 앞이 좀 보인다 이러시더라구여 두번째 갔을 때도 취업보다 큰 문제들이 많아서 다른 얘기 중점으로 하긴 했지만 계속 여쭤보니 취업 가능하다 원하는 지역에 가는 것도 힘들겠지만 가능은 하다 이러셨는데 지금 그대로 됐어용 이거 말씀하실 때도 제 성향 그대로 맞히심.

취업 될 거고 그 지역에 갈 수 있을 거라 했는데 그대로 됨 타지에 친구랑 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했더니 단번에 안 된다고 ㅋㅋㅋㅋ 친구랑 잘 안 맞을 뿐더러 그냥 그 친구 아니어도 남이랑 같이 못 산다고 상대방이 해놓은 꼬라지가 맘에 안 들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혼자 움직이고 스트레스 받을 거랬는데 ㄹㅇ 내 성향 맞고… 실제로 이사가기 전에 친구 집에 있었는데 내 성향 그대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음. 또 집안 사정 맞히는 거야 말할 것도 없고… 예전에 동생이 혼자 온 적 있었는데 유이하게 시험 결과 맞힌 분임

딱히 틀린 얘기는 없었음 그냥 답변 들은 게 생각보다 없어서 틀릴 것도 없다…? 다른 집처럼 뭐 이것저것 먼저 말해주는 게 아니라 현 시점 가장 중요하고 큰일이다 싶은 걸 말해준다 보면 됨. 근데 이제 말하는 건 다 맞긴 하고 궁금한 것도 내가 물어보면 대답해주긴 함. 이건 틀렸다기보다는 점사도 일종의 서비스라 그런지 엄마가 혼자 갔을 땐 큰 애가(=나) 진짜 못된 년이라고 뭐 이런 애가 다 있냐고 속상했겠다 내 욕을 그렇게 했다는데 내가 혼자 갔을 땐 너무 불쌍하다 함. 엄마아빠가 말이 안 통하고 나랑 안 맞고 이해해줄 생각없이 오히려 자식한테 이해받길 원한다고 내가 백날 말해봐야 고집이 세서 소통이 안 되고 나는 나대로 힘 빠지고 속상한데 부모가 늘 몰라줘서 내가 안쓰럽다고 함. 그냥 서로 기준에서 맞는 말해주는 건가 싶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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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실제 점집에 연락했는지 확인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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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할매당

신점

부산 해운대구 재반로 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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