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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의 보물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0
제 인생을 맡기고 싶은 점집
5.0
· 2025.01.14 수정
간호사로 일하는데 직장을 오래버텨야 6개월이고 계속 옮기고 싶고, 직장 내에서도 인간관계로 항상 힘들고 구설수에 휘말려서 방도가 없어서 선생님께 점사를 보았습니다.
간호사가 저와는 맞지 않다라는 답변을 들었고 저도 은연중에 그렇게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수긍하고 다른 직업을 찾고 있습니다.
성향 다 맞추시고, 남자친구와의 관계 싹 다 맞추시고 그냥 하는 말씀이 다 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어릴적 공부를 그리 잘하진 못했다고 하셨는데 제 노력으로 공부는 어느정도 했었습니다 ㅎㅎ 공부에 타고난 재능까지는 아니었나봅니다 ㅋㅋ
사주카페도 같이 운영하시는데 카페가 나즈막하니 정말 예쁘고 여름이라는 뚱냥이도 바깥에 거닐고 있어서 완전 힐링됩니다. 차도 무료로 주시고 최고에요 꼭 방문해보세요! 타지에서도 찾아서 갈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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