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기발한 안경3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저는 별로 얻어간 정보가 없었어요.
3.0
· 2025.01.14

맞힌 내용 AI 요약
- 고민 없이 호기심으로 왔다는 제 속내를 바로 얘기했어요
- 문 열자마자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손발이 시리다며 제 상태를 그대로 말했어요
- 대학원에서 글 쓰는 중이라 첫마디에 그 모습이 보인다며 맞추셨어요
저의 신년운세와 가족 점을 보았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림잡아 맞추셨어요. 공부하는 대학원생이라 글을 쓰는 것이 보인다는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이나 제가 하고싶어하는 것, 가야하는 방향 등에 대해 제대로 된 답변을 듣기는 어려웠어요. 가족들 점은 사진을 보고서 봐주셨는데.. 가족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맞는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딱히 고민이 많은 편이 아니고 궁금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맞추셨고.. 화경으로 보이신다면서 얘기해주셨을 때 노트 위에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이 보인다고 하셨어요. 참고로 저는 직장인이자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가족들 점을 함께 봤는데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사진을 보시면서 점을 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에겐 물이 많이 보이신다고 하셨지만 저희 아버지는 물 근처에 잘 가지도 않으시는 분이신데다가... 어머니는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데 주변에 노인분들이 많이 보신다고 한 것..이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외로움이 많아서 계속 우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고 느끼는 동생은 그러지 않아서요. 물론 동생의 마음은 정말 그럴 수도 있지만요. 제가 점보러 간 날 두통이 엄청 심하고 손발이 찼는데, 제가 들어오자마자 머리가 깨질 것 같고 손발이 시렵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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