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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카메라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자기 자랑과 불안심리 자극만 하는 곳
1.0
· 2025.01.18

불만족 내용 AI 요약
- 평생하던 일 하지 말라며 방향 제시 없었어요
- 정치인, 연예인 이야기 등 관련 없는 말만 했어요
직업적인 것에 대해, 미래와 아기키우기
아기 이름 작명하려고 알아보다가 부부 사주 필요할 것 같아서 손금이랑 같이 봤는데 애도 나랑 남편닮는다 힘들다고 택일받아서 낳아야한다고 함. 내 이름 안 좋다고 하고 내 분야 말하니깐 넌 그거하면 안된다고하고 피드백없음. 답답해서 그럼 모하냐고 평생하던거 하지말라고하고 구체적으로 콕 집어서 뭐하지 말라고 했으면 방향제시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거의 싸우다시피 뭐라도 꼬치코치 캐물어서 결국 이거 하라고 듣고 옴 택일 개명하라는건지 내 사주 보다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정치인, 연예인이야기, 자기 자랑만 절반이상은 듣고옴(나랑 별 관련없음) 왜 평이 좋은지 모르겠음. 콜드리딩 겁나하고 논리적이라면서 전혀 논리적이지않음 사주 많이 봤는데 이름 바꾸라하고 이렇게 나쁘게 들어본적없음. 지금까지 봤던 사주들과 인생이 무색하게 안좋음. 내가 쌓은 것들 싸그리 다 무시함. 아기까지 나쁘게 말하니 기분 굉장히 나빴음 덕분에 한동안 사주 안 볼 듯. 아기도 그냥 자연스럽게 분만할 듯 함. 그래도 작명은 하고싶은데 태어날 아기한테 내가 택일 못해주는 건가 싶어서 걱정도 되고 자연출산해도 되는데 택일때메 수술하며 제왕하기도 싫고 이런 걱정하는 나도 바보같고 휴 😔 🤦 내 돈 내고 싱숭생숭
나와 남편 성향, 과거 힘들었던 시기
내 경제적, 커리어적 상황, 학벌.
멀리서 상담받으러 왔는데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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