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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반지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귀신이 살고 있다.
5.0
· 2025.01.20

맞힌 내용 AI 요약
- 전화점사 한 통으로 사고(死考) 난다던 문제 가게 피해서, 창업 망신사 막았어요
- 계약 직전, “그 자리 귀신 산다”는 한마디에 포기했는데 알고 보니 전 사장·아들·인수한 남편까지 줄줄이 사망한 가게였어요
가게 창업 관련으로 점사를 봤습니다
식당 창업으로 가게자리 알아보다가 이가게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보니 가게에 귀신 산다고 그자리에서 하면 좋은 결과 얻기 힘들다고 해서 계약 접음.
후에 자격증이나 따 놓자 해서 요리학원 등록 후 학원 원장님에게 여기 학원 근처에 이러이러한 자리에 가게 계약 할려고 했었다 얘기하고 점집에서 귀신 살고 거기서 장사하면 망해서 나올 거라 해서 그래서 계약 안 했다고 하니까 학원 원장님 깜짝 놀라심 ㅎㅎ 그말 듣고 소름돋았다 하심 그원장님이 그가게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고 함. 그가게에서 원래했던 사장님이 돌아가시고 그아드님은 자살했다고 함. 그후 다른 분이 인수 했고 인수한 남편분 또한 돌아가셨다고 함 그후 또 다른 분이 인수해서 하고 있었다가 잘 안돼서 가게를 내놓은 상태에서 내가 계약하려고 문을 두드렸었던 거임. 아무튼 무당들에게는 정말 귀신이 보이나 봅니다. 신통방통 ㅎㅎ 점집 문의 안하고 계약했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네요.
창업 관련에 대한 것만 여쭤봤기 때문에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는 거리가 있어서 전화로 점사를 봤어요. 시간이 없고 원거리에 살고 계신 분이시면 전화 점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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