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푸근한 들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러모로 역대급이었던 점집
1.0
· 2025.01.27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상담교사 괜찮다더니 편입은 안된다고 하셨어요
- 직장인, 백수, 대학생 등 제 상태를 못 맞추셨어요
- 되물었다고 화내시고 감정만 표출하셨어요
- 왕복 5시간 걸렸는데 돈, 시간 모두 아까웠어요
어떤 직업을 하면 좋을지 올해 연애운은 괜찮은지 질문 했어요.
공직에 있어야 된다고 하셔서 상담교사도 괜찮냐고 여쭤봤더니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상담교사가 되기 위하여 재수를 하기엔 늦은 나이라(?) 편입을 하고 교직이수를 하는 게 괜찮은 게 맞냐고 다시 여쭤봤더니 안된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처음 하신 말과 조금 다르시길래 되물어 봤더니 화내시더라구요ㅎㅎ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니었지만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하다고 좋게 해결해보려고 해도 본인 감정만 표출하시고.. 제가 신점을 한두번 본 게 아닌데 이런 곳은 처음이었어요! 좋게 말하면 직설적이고 안 좋게 말하면 비아냥 거리시고 폭력적이세요ㅎㅎ
제가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는 부분을 잘 맞추셨습니다.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ex) 직장인, 백수, 대학생 등 먼저 맞추진 못 하셨습니다.
비아냥 거리시는 말투셔도 본인 스타일이 그러신 거겠지 하고 좋게 좋게 넘겼는데 되물었다고 화내신 분은 제 인생에서 처음이셨어요. 저도 대중교통으로 왕복 5시간 정도 소요해서 간 거였는데 여기 오려고 쓴 제 돈, 시간, 감정 모두 너무 아깝고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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