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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노을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그냥 그랬던 점집
4.0
· 2025.02.01
합격운, 가족운, 연애운했습니다.
합격할거고 전남자친구랑 잘 헤어졌다고 했어요. 부모님은 몸이 안좋다고 부적을 쓰라하셨습니다
꿈 잘꾸는거랑 할머님들이 열심히 기도하신거요. 그리고 하반기부터 주변에서 열심히 공고같은거 추천해줄거라한거요!
시험 합격한다했는데 떨어지고 거기 공고 붙을거랬는데 떨어졌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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