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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새장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그냥 무난한 사주

3.0

 · 2024.08.08

맞힌 내용 AI 요약

  • 친구 보고 “대학원 가야 할 사주”라더니, 마침 진짜로 대학원 준비 중이어서 둘 다 깜짝 놀랐어요
  • 전공 얘기 안 했는데도 ‘글 쓰는 일이 딱 맞는다’면서 제가 실제로 문과·글쓰기 전공인 걸 맞히셨어요

진로 선택에 고민이 있어서 어떤 일이 잘 어울리나 여쭤봤고, 해외에서 일하는 게 좋은지 국내에서 일하는게 좋을지 여쭤봤어요. 그 외 건강이나 성격 등은 안여쭤봐도 말씀주셨어요

친구랑 갔는데 친구한테는 공부할 사주라고, 대학원가면 교수까지 갈 운이 있다고 말하셨어요. 저는 글쓰는 일이 잘 어울린다고 하셨고, 올해부터 대운이 바뀌어서 노력하기에 따라 성공할 기회는 많을거라고 하셨어요. 친구한테는 국내에서 공부하라했고, 저는 동남아나 일본정도의 해외는 괜찮은데 미국이나 유럽은 갈 필요 없다고 하셨습니다.

성격이나 타고난 성향은 잘 맞추셨어요. 저랑 친구랑 헉 맞아맞아 하면서 들었고 진로도 친구는 확실히 진로를 대학원 공부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잘 맞추셨고, 어떤 공부가 어울리는지, 이런 것도 지금까지 공부하던거랑 잘 맞아서 친구꺼 들으면서 둘 다 소름돋아 했어요. 근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저도 글 쓰는 전공을 하긴 했어요. 근데 지금은 다른쪽으로 진로를 틀까 생각은 하고있어서... 이건 더 살아봐야 알 것 같은데 그래도 지금까지의 삶과는 잘 맞아떨어져요.

건강 관련된 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저한테 장이 안좋다고 했는데 사실 장은 제 친구가 더 안좋아서...

솔직히 5만원은 재미로 보겠는데 종합운세 10만원은 좀 아까운 것 같아요. 그리고 사주보는 선생님이 두 분 정도 계신 것 같았는데 저는 여자 선생님께 봤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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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가

사주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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