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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햄버거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듣기만 했는데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된 철학관
5.0
· 2025.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9월에 아이가 차 문 열고 내리다 사고 날 수 있다길래 미리 조심했더니 정말 아무 일 없이 넘어갔어요
- 친구랑 남편 성격, 친구가 요즘 숨겨둔 고민까지 제가 말하기도 전에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퇴사 후 사업(공부방)하는 건 어떨지 질문했어요
제 사주만으로는 조직(회사)에 계속 있어야 하는 게 맞는데, 남편 사주도 함께 봐주시더니 남편이 도와준다고 사업은 원하면 해도 될 것 같긴 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사주가 평범하다고 해서 뭘 특별히 맞추거나 한 건 없는 것 같은데, 같이 본 친구와 남편 성향과 친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묻지도 않았는데 술술 말씀해 주셨어요
사주 본 땐 3월쯤이었고 9월에 남편과 아이 차사고 조심하라며,아이(당시 6살)가 차에서 혼자 문열고 내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그 이후로 유독 신경써서 조심하기도 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행히 별다른 사고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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