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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있는 잎새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살면서 제일 잘 맞은 사주집
5.0
· 2025.02.05

맞힌 내용 AI 요약
- 9월엔 번호만 따이고 끝난다더니, 12월에 만날 사람과 진짜 연애 시작했어요
- ‘그 시기에 직업운 트인다’는 말 믿었더니, 원하는 분야에서 딱 그달에 채용 연락 왔어요
- 번개탄까지 사두고 절망했는데 “그달에 일 들어온다”는 말 그대로 그 주에 일거리 생겨 살고 있어요
연애운 딱딱 맞추셔서 너무 놀랐고 직업운이랑 제가 가고 싶은 직업들 다 맞춰셔서 놀랐어요. 또 전체적으로 절망스러운 시기에 갔었는데 일이 잘 풀릴 거라고 좋아질 거라고 해주셔서 진짜 덕분에 그때 안 죽고 살아있는 거 같아요. 그날 번개탄도 샀었거든요. 진짜로 딱 말하신 시기에 일 들어오고 연애도 딱 말씀하신 달에 시작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직업운이 곧 트이는데 가고 싶은 직업으로 차피 쭉 갈거라고 특정 시기에 트이니까 버티라고 하셨는데 진짜 딱 그시기에 일 들어왔어요
9월 12월에 연애운 들어오는데 9월달에 오는 사람은 별로고 12월에 만나는 사람과 인연이 될 거라고 하셨는데 딱 12월에 만나서 사귀고 있습니다. 심지어 9월달에 안 따이던 번호도 따이고 여기저기서 연락 왔는데 신기했어요.
딱히 없었습니다 음… 아직은 먼 미래까지 안 와서 모르겠네요.
어 남자분(할아버지)가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잘 맞았는데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셨대요.. 많이 아쉽습니다. 제 생명의 은인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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