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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눈꽃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제 마음을 알아주세요
5.0
· 2024.08.05

맞힌 내용 AI 요약
- “9월쯤 시끄러운 자리에서 일하게 될 거”라더니, 말도 안 꺼낸 시간제 일자리가 딱 그달에 생겼어요
- 처음 듣는 곳에서조차 숨겼던 “내가 평생 벌어먹어야 하는 사주”를 바로 짚어서 소름이었어요
- 아이 사주를 먼저 물어보시더니 육아 고민까지 알아채서, 처음 본 선생님 앞에서 눈물이 터졌어요
남편이 돈사고를 쳐서 힘든차에.. 제 취업 여쭤보았어요
제 사주상 내가벌어먹어야 되는사주고..이런얘기들 해주시면서 9월경 좀 시끄러운자리지만 일이생기고 내년 내생일지나 삼재끝나고 나면 좀 더 나은 자리 갈 수있다 말씀주셨어요. 저말씀 해주시며 좋은얘기 해주고싶은데 못해줘서 미안하다하시는데 눈물이 절로 났어요. 제 맘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처음 본 선생님께서 알아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글고 갑자기 아이 사주를 갑자기 물어보셔서 말씀드렸더니 아이 관련얘기를 조심스레 해주시며 같은 엄마로써 엄청 마음 써주셨어요. 무엇보다 다른곳을 숱하게 가봤지만. 결국 부적, 더나아가 굿까지 권하는곳이 많았는데..연호당은 그런 상업적인 느낌보다는 내언니, 내엄마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위에서 말했다싶이 내가 밥벌어먹고 살아야된다는 말을 사실 어디서도 들었어서 조금 놀랐고, 아이관련얘기도 마찬가지로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며칠전 시간제 일자리를 겨우구했는데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9월경 일하게될거고, 시끄러운자리(일하게 된곳이 돈과 시간도 작고 면접시 상사가 지랄같은곳이었음)라며 맞추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중 틀린 내용이 없었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저를 위해 말씀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절로 눈물이.. 오열했어요. 제가 요새 이런저런 가정환경으로 우울의 늪에 빠져 아무것도 하기싫고 죽고싶었는데.. 갑자기 숙제를 내주신다며.. 하루에 한번 유튜브에 개그프로그램보고 열번씩 웃으라며..왜내주는지 알지? 하시는데.. 또 눈물이 줄줄줄.. 솔직히 이런 무당선생님 처음봤습니다. 정신과 의사 상담보다 더 효과가 좋았을 정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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